21세기 문화시대를 선도할 문화인재 양성!

고고미술사학전공

교육목표

교육목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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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고미술사학전공은 물질 자료를 통하여 인류의 과거를 연구하는 종합학문으로, 대학원 과정에서는 고고학과 미술사학으로 전공을 나누어 교육한다. 고고학은 인류가 남긴 유적과 유물을 발굴함으로써 연구 자료를 획득하고, 획득한 자료를 분류하고 분석함으로써 과거를 복원할 수 있는 전문지식을 교육시킨다. 미술사학은 물질자료로부터 예술적 가치를 찾아내고 그 의미를 해석하는데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도록 교육한다.
본 학과에서는 인류가 남긴 물질 자료에 대한 연구 뿐 아니라, 이를 활용하기 보존하기 위한 제반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물질문화 전반에 걸친 학문적 연구능력을 가진 전문 학자를 양성하는데 그 일차 목적이 있다. 이러한 전문 지식을 갖춘 연구자는 국내외 국·공·사립 박물관 및 미술관, 문화재조사 전문기관 등에서 활약하게 된다.

최근 학문의 조류 및 전망

최근 경제성장과 더불어 문화에 대한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사회 각처에서 박물관이나 각종 미술관 및 연구소 설립이 확대되고, 산업화에 따른 국토개발로 많은 유적들이 조사되고 있어 이 분야에 대한 전문 인력의 수요가 증가되고 있는 추세이다.

졸업 후 진로

고고미술사학을 전공한 이들이 진출할 수 있는 분야로는 국·사립 박물관, 미술관의 학예사를 비롯하여 각 지역의 문화재 조사연구전문기관의 연구원, 대학 및 자치단체의 관공서 등의 전문 직종이 있다. 그 밖에도 방송국이나 신문사 등의 언론사 문화부 기자 및 비평가와 같은 문화·예술의 전문가로 진출하는 예도 있으며, 유물의 보존 복원과 미술품 경매사나 감정사로 진출하는 예도 증가하고 있다.